왜 책에 출판년도를 안쓰나요?

예전엔 책에 몇년도에 찍어냈다고 다 표시가 되어있던데 요즘 새로 나오는 책들 중엔

출판년도가 아예 표기가 안된게 많더군요. 왜 그렇게 하는건가요?

등록번호를 보고 아는건지? 그건 일반 사람이 봐선 잘 알수가 없는데..

왜 년도 기재를 안하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중고책을 구매할때도 몇년도 판인지에 따라 중고 가격도 다른데..

년도미기재된 책을 중고로 구매할땐 좀 애매할 거 같기도 하구요.

댓글 5

  • BabySue

    그런 이유 때문이군요.. 년도 표시해주면 좋겠는데..

  • 솔잎

    전국적으로 판매하는데 5,000부 많은 것 같지 않은데 진짜 소비자 입장에서는 화나더라고요. 책 표지 다른 책이 전집에 몇 권 들어 있거나 별책이 그렇더라고요.

  • 콩쑨

    그럼 새책을 구입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중고책을 사는거나 마찬가지 이잖아요..?
    너무 하네여..

  • 크리미걸

    아... 그렇군요.. 저두 궁금햇는데.. ㅋ

  • 민트향

    출판년도를 요즘들어 않찍는건 출판사재량입니다 하지만 출판사 입장에서는 미표시가더 유리하지요 한번찍어내는게 기본 5000부인대 그제품이 다 나가야 재판을 들어갑니다 만약 출판년도를 찍었다면 다 않팔리면 새책이 중고가 대어서 값을못받겠지요?? 그런 원리랍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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