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이제는 단순한 노화의 한 현상이 아니라 21세기의 새로운 질환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는 마당에(전국민 중 1/4이 탈모 라는 소리가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 단순히 미용적인 부분만을 부각하여 새로운 질환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매우 안타깝습니다. 탈모는 단순한 미용적인 문제가 아닌 대인기피나 정서불안, 스트레스등 각종 정신건강의 문제를 야기하고 심한 이들은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에 이르기도 합니다. 이는 결국 잘못된 상식과 불법적인 카피약물들이 판치게하여 일반인들로 하여금 잘못된 곳으로 돈이 나가게하고 (실제 다큐에서 탈모치료로 있는 돈 없는 돈 다 쓴사람들 이야기 많이 나옵니다) 부작용에따른 새로운 질환이나 또 다른 사회적 문제들을 야기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라고 썼지만 아마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갈게 뻔하지요.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민원을 끊임없이 이어서 올려준다면 모를까 저 혼자 이렇게 민원제기한 것으로는
그냥 거기서 끝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음새
보건복지부 직원들 머리가 다 빠져봐야, 아~ 가름마 타고 다닐때가 좋았구나~ 생각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