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현재 32 ..중학교 때 부터 머리 카락이 겁나게 많이 빠졌습니다.( 허나 티가 별로 안납니다 )
하루 100개 빠지는게 정상이라고 하는데 전 분명 중학교 때 부터 100 이상 빠져 왔습니다.
고등학교 때하루 몇개나 빠지는지 세어 본적이 있었는데.. 당시 120개 까지 세어보고 좌절해서.. 담 부터 안세어 봤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도 그 짧은 머리가 세수대야에 둥둥 떠있는 걸 보며.. 정말 어떻게 말로 표현 해야 할지..그러나 누가 보면 탈모로 고민할 거라 짐작도 못 할 만큼 겉모습은 양호아니 숮 많아보입니다.
빠진 만큼 나기 때문이라고 생각 하는데... 1,2년 후에는 빠진 만큼 안나면 전 2,3개월 안에 대머리로 직행..........
저 처럼 머리가 많이 빠지는데 티 안나는 사람들은 ... 무엇이 문제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분들이 계신지... 조언 절대 부탁 드립니다~~ PLZ~~~~
멱부리
우아~~ 모아 님!!! 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전 모낭에 3~4개씩 있지는 않아요 ㅠ_ㅠ 말씀하신 공지글은 숙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피어나
모자익님 단순히 많이 빠지는것은 큰 문제는 아니예요^^
보통사람보다 많은 수의 모발을 갖고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보통 8만 정도의 모발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보통 70~80개 정도의
탈모량은 정상치로 보는거구요
10만개가 넘어가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 분들은 평소 탈모량이
많을수 밖에 없어요^^
이런 분들은 두피 확대경으로 확대해 보면 모낭 하나에
모발이 3~4개씩 빼곡하게 들어차 있더라구요^^
그래도 유전적 소인이 있으시다면 미리 미리
달달항사탕
쑎줽돯 님 답변 감사 합니다. 머리가 가늘어 지는 현상은 없습니다만, 사람 머리가 그렇게 많이 빠지는 것이
정상이 아닌 것 같아서 ㅠ_ㅠ 저는 파마도 염색도 한번 안해 봐서.. 머리를 혹독하게 다루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 흔한 젤,왁스도 거의 안하거든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으실 거라 생각 되었는데~ 쑎줽돯 님 답변 감사합니다~^-^
김예쁨
허허;; 중딩때부터면 오래되신거니 병원에서 한번 검진받아보세요. 탈모면 빠지면서 머리가 점점 가늘어져요. 그게 보이면 증상이 있는거고 아니면 그냥 주의하면서 살아가시는거죠. 우리어머니도 하루에 100개씩빠지시는데 파마 염색 다하고 다니셔도 머리는 말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