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기....ㅠ

안녕하세요 13女 옆자리마누라입니다...
제가 키는 156에 몸무게는 52~3정도 되거든요ㅠ 그런제 제가 좋아하는 아이가
뚱뚱한여자를 싫어하구... 맨날 돼지라구 놀리고.... 진짜 가슴에 쐐기를 박는거 가타요ㅠㅠ
그래서 제가 정말화가나서 크리스마스까지 45키로로 줄인다고 했는데.... 어떻게하죠!!!!ㅠㅡㅠ
화김에 한말인데 반아이들이 다~들어버렸으니....
크리스 마스 파티를 하기로 했는데 그때까지 살빼면 그 남자애가
좋아하는 남자애하구 이어준다고 햇거든요!!ㅠㅠ 살을 빼서 그 아이와 사귈수있을까여??ㅠㅠㅠㅠ

댓글 3

  • 튼튼

    13살이여

  • 소심한여자

    ㅎㅎㅎ 나이가??ㅠㅠ

  • 빈길

    저랑 똑같은 처지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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