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년전부터 좋아하던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그 애는 초등학교부터 아는 사이라서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봄에제 친구 중 한명이 저 몰래 그 남자아이랑 사귀고 있더라고요
나중에 제가 아는 바람에 미안하다고 해서 용서를 했죠
그런이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걸 뻔히 알면서도 둘이 사귀는걸 저한테 또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듣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을 못해서 친구와는 계속 잘 지내고 있는데
그 남자아이와는 제가 안 뒤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솔직함 심정으로는 둘의 머리채를 붙잡고 싶었지만 그럴 용기가 없어서 그냥 가만히 보고만있습니다.
지금은 그 남자아이와 말을 해보고는 싶지만 그러기애는 아직 어색함이 감돌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죠??
친구!!
렁찬 2013.09.1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