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장에서 9월1일부터 걷기를 시작합니다.
9월 한달과 10월중순까지의 현지날씨와 기온이 궁금합니다.
이기간에 다녀오신분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댓글 8
송아리
저희 아빠도 9월 1일날 생장 출발인데- 만나실 수도 있겠군요 ^^
한국분을 만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강남맨
저희도 9월 11일부터 걸을 예정인데...어떤님은 만나겠네요!!ㅋㅋ
다빈
모아님,,, 저보다 열흘정도 뒤에 출발하시는군요... 전 천천히 걸을 예정이라 혹, 길위에서 뵐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행복한 카미노 되시길 바랍니다.
찬늘봄
맞죠...닉이 낯익어서 블로그 다녀왔습니다.
작년 카미노 가셔서 영상물 제작하셔서 연말에 보여주신 윙오님이시죠?
또 가시는군요. 전 11일 출발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횃대비
윙오님,, 부럽습니당... 1년에 한번 연중행사로 까미노길을 가시다니~~ 직장에 매여 까미노 길을 로망으로
간직하고 있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두분 모두 즐겁고 행복한 까미노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나예
네, 고맙습니다.
작년엔 4월1일 생장에서 출발을 하였고 이번엔 제 아내와 둘이서 다시 갑니다.
일정도 충분히 50일 정도를 잡았구요. 지난번엔 34일동안 열심히 걷기만 하였고 이번엔 충분이 카미노를 즐길 생각입니다.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갤2
낮에는 뜨거운 태양때문에 온 세상이 따끈따끈 하지만 그늘에 들어가면 금방 시원하구요, 아침.저녁으로(특히 고도가 높은곳으로 가면)는 약간 손이 시렵기도한 쌀쌀한 날씨입니다. 면장갑 하나정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작년 9월13일부터 걸었었는데 비를 자주 만나지는 않아서 판초는 5-6번정도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윙오님.. 다녀오시지 않으셨던가요? 아님, 다시 가시는건가요? ^^;
보단
저 작년 9ㅝㄹ에 다녀왔는데요. 넘 걱정 마세요. 춥지도 덥지도 않고 넘 좋았어요. 비는 2번정도 약간 내려서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10월부터는 아침에 약간 써늘하게 느껴 잠간 잠바입고 10시후 부터는 벗었슴.
9월의 날씨는 최고임. 잘 다녀 오세요
송아리
저희 아빠도 9월 1일날 생장 출발인데- 만나실 수도 있겠군요 ^^
한국분을 만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강남맨
저희도 9월 11일부터 걸을 예정인데...어떤님은 만나겠네요!!ㅋㅋ
다빈
모아님,,, 저보다 열흘정도 뒤에 출발하시는군요... 전 천천히 걸을 예정이라 혹, 길위에서 뵐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행복한 카미노 되시길 바랍니다.
찬늘봄
맞죠...닉이 낯익어서 블로그 다녀왔습니다.
작년 카미노 가셔서 영상물 제작하셔서 연말에 보여주신 윙오님이시죠?
또 가시는군요. 전 11일 출발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횃대비
윙오님,, 부럽습니당... 1년에 한번 연중행사로 까미노길을 가시다니~~ 직장에 매여 까미노 길을 로망으로
간직하고 있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두분 모두 즐겁고 행복한 까미노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나예
네, 고맙습니다.
작년엔 4월1일 생장에서 출발을 하였고 이번엔 제 아내와 둘이서 다시 갑니다.
일정도 충분히 50일 정도를 잡았구요. 지난번엔 34일동안 열심히 걷기만 하였고 이번엔 충분이 카미노를 즐길 생각입니다.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갤2
낮에는 뜨거운 태양때문에 온 세상이 따끈따끈 하지만 그늘에 들어가면 금방 시원하구요, 아침.저녁으로(특히 고도가 높은곳으로 가면)는 약간 손이 시렵기도한 쌀쌀한 날씨입니다. 면장갑 하나정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작년 9월13일부터 걸었었는데 비를 자주 만나지는 않아서 판초는 5-6번정도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윙오님.. 다녀오시지 않으셨던가요? 아님, 다시 가시는건가요? ^^;
보단
저 작년 9ㅝㄹ에 다녀왔는데요. 넘 걱정 마세요. 춥지도 덥지도 않고 넘 좋았어요. 비는 2번정도 약간 내려서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10월부터는 아침에 약간 써늘하게 느껴 잠간 잠바입고 10시후 부터는 벗었슴.
9월의 날씨는 최고임. 잘 다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