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롤 5.5 이치5.0 이 목표인 학생이에요
2달정도 설렁설렁 공부하고 점수 근처라도 나오겠지 생각하고 6/7일에 시험치러갔는데
완전 패닉이에요
엄청 긴장됬었는데 리스닝부터 어색하게 들리지도 않고 문제넘어간줄도 모르다 감으로 찍고
리딩은 트루,예스 문제는 트루,예스로 다 찍고 다른문제도 감으로 풀고
라이팅은 테슼2부터 보긴했는데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가 생각안나서 시간 다 까먹고 1부터 풀자해서 패턴대로 적고 테슼2는 이상하게 적었어요
둘다 한쪽의 반 채웠어요 제가 젤 조금 적은거같더라구요...
스피킹도 말문이 막히진 않았는데 그냥 웃으면서 얘기하다 나왔구요..
리스닝부터 막히니까 모든것들 자포자기상태로 풀었던거 같아요ㅜㅠㅜㅠ
한달뒤엔 꼭 맞고 싶은데, 아니 맞아야하는데
진짜 어떡해야되죠
멘붕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