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때문에 속으로 끙끙 앓고 있는 녀자입니다..
좀있으면 단체에서 놀러가는데 옷이 없는거예요..없어도 너무 없어서
엄마한테 옷 얘기를 꺼냈더니 엄마가 하는말
옷장에 옷이 넘쳐나더구만 무슨 옷이라
옷이란게 있긴 있죠 작고 늘어나고 도저히 쪽팔려서 못 입겠는 옷
그걸 입으래요
2박 3일 놀러가는데
3~4벌만 있으면 된다나 뭐라나ㅋㅋㅋㅋ
옷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에 머리도 자주 빠지고
죽겠어요ㅠㅠ
3일내내 똑같은 옷 입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하..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