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봄바람을 느끼고 있는 1인입니다. ^^
요즘 출근길~그 복잡한 전철안에서 젤 젤젤 부러븐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은 누구세요??
전...전...
산행가는 분들요!!
노랑,분홍 이쁜 등산복으로 올킬하시고~
배낭에 이쁜 스카프까지 둘러주신 분들보면~
마구 따라가고 싶어져요~
얼마나 좋을까요???
일상에서 자유롭고 싶고~
봄바람을 넘넘 만끽하고 싶은 아낙네의 눈에는
젤 부러븐 사람이 바로 이런 분들이네요
전 언제쯤..
주말에는 아이들과 평일에는 돈벌어야~~
도통 시간이 안나요~
집근처 7호선만 타면 도봉산 쭉 가는데..
걍 질러볼까요??ㅋㅋ..
그나마 가까운 집 뒤 산~도봉산에 비함 언덕정도???
여기 가는걸로 위안삼으렵니다~!
ㅎㅎㅎ 따뜻한 덧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_^
으뜸
ㅜㅜ...그르게여~~주말엔 날씨가 춥대영~ㅜㅜ..담주부텀 다시 초여름 날씨라고 하니깐...참고하심 좋을 듯요~ㅎ
율하
전 오늘 휴가 어디라도 다녀와야겠어요.
근데 하필 날씨가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