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웅진 꼬마수학을 들일계획인데요..
욕하실수도 있어요..아이가 지금 55개월 되어가는데..꼬마를 들여서..근데..
그냥 쉬운거부터 다시 차근차근 밟아주고 싶어서요..둘째도 있구..(이건 핑계겠지만요..ㅋㅋ)
근데.. 할인을 받고 구입할려구 했더니...당연 그 다음엔 관리를 안 해주시겠지요..
엄마들 글 보니...영업사원이 와서 활용도 해주고 하시는것 같아서..지금 맘이 갈팡질팡이네요..
그냥 제 가격에 사서 영업사원이 활용하고..좀 도와주는게 좋을지..아님 그냥할인 받고 사는게 좋을지..
엄마들은 어떤 생각이신지요!?
초롬
저도 할인에 한표...
핫자두
저도 할인에 한표. 저도 관리 안받아도 아쉬운것 하나도 없던데요. a/s도 본사에서 바로바로 해준답니다.
큰재
할인 받으세요.. 활동자료 잘 되어 있어요..
영업 사원 잘못 만나면 관리도 잘 안해주고 와서는 책 사라는 말만한데요..
허우룩
5세 7세 딸을둔 엄만데요. 첫애라고 비싼책을 사주기 보다는 단행본들로 책맛보기를 시키는게 좋아요. 큰애때 산비싼책들 방치되기 쉽거든요. 특히 영업으로 사는 책들은 무지 고가잖아요. 책이 많은 아이보다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아이가 책을고르는 과정에서 참여시켜야 흥미있게 오래도록 볼수 있습니다. 저희아이가 지난 1년간 1500권정도의 책을 읽어 유치원에서 매달시상하는 다독상과 11월에 치른 한자시험5급시험에 단번에 붙은건 다독에 제가
다솜
정가다 받고 관리 소홀해지는분도 계시더라구여..전 할인에 한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