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가리 아무리 천천히 집어넣어도,,
물이 팔팔 끓어서 순식간에 증발해요
원래 정제수 100g이었다면 온도 내려간후에는 5~7g정도가 줄어 있어서,,
증발한 양만큼 물을 다시 채워넣어야 할는지요..
여러분은 안그러세요?
맛조이 2013.09.16 댓글 4
가성가리 아무리 천천히 집어넣어도,,
물이 팔팔 끓어서 순식간에 증발해요
원래 정제수 100g이었다면 온도 내려간후에는 5~7g정도가 줄어 있어서,,
증발한 양만큼 물을 다시 채워넣어야 할는지요..
여러분은 안그러세요?
그림자
나중에 물이 또 한번 추가가 되니까 별 상관없어요...
일단 가성가리가 완전히 다 녹으면 되거든요....
민트
5~7g정도가 증발하는지 여부는 모르겠어요. 집어넣고서는 재본적이 없어서.. ㅎㅎ
제가 집에서 할때는 팔팔 끊지 않던데 다른곳에서 해보니 정말 엄청나게 온도가 올라가더라구요.
집에서 할때는 적은양을 천천히 넣어서 달랐는지 모르겠지만.. 놀랬어요.
발랄한그1녀
근데 설탕물 넣을 거면 가성가리랑 물이 거의 1대1비율이라 가성가리가 물에 비해 넘 많아요 가성가리가 한 가득인데
튼동
조금씩 넣으면서 녹이셔야 해요 한꺼번에 조금씩 쭉 넣는것이 아니구요
예를들면 한스푼 or 반스푼씩 넣고 저어서 녹인후 또 조금씩 넣어 녹여보세요
전 아직 끓어 넘친적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