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한말이 생각나네요..
수술한 사람이 몇백명인데 극 성공 케이스만 후기로 보여준다고..
하지만 여기 카폐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식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1년 가까이 되신분 중에 정말 수술전에 보신 후기처럼 만족 하지 못하신분이 계신가 싶어서요..
막상 여기와서 보니까 1년뒤에 이렇게 많이 자랐어요 하고 성공 케이스 보여주시는 분이 몇 안되시는거 같아서요 ㅎㅎ
실례지만, 실제로 1년 지났는데도 머리털이 안자란다거나 듬성 하다거나 만족하지 못해서
2차를 하신다거나 그런분 없나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ㅜㅜ제 머리는 잘 나줄지...
아름나
이식하고 몇달동안은 사이트에 자주 들러서 글도 남겨주시고
사진도 남겨주시고 하는데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머리가 나면
그때부터는 사이트에 자주 안 오세요 ^^
이곳 특성상 간절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오게 되잖아요.
아무래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 이유로 안 오시는거라면 좋은 일이죠 뭐 ^^
그리고 훈훈님도 머리 잘 나실테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