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제가 20살 남/ 여자친구가 21살 입니다..
5월5일 .. 콘서트장에서 만낫구
그뒤로 제가 적극적으로해서
고백을 했었어요..
그당시에 누나는
기달려 달라했고
그뒤로도 매일 연락하고..(밤에 메신저 1시간이상합니다..) 문자도 당연히많이하는편이구요
단 여기서.. 제가좀 더 문자많이하는편이에요.. 어지간하면 문자 먼저는안하네요 ㅠ..
데이트도.. 누나가 청주사는데
제가 지금은 수원이지만 학교가 강엽낡?강원도에 있어서..
무튼 제가 누나랑 데이트하러 청주에도 2번갓엇고..
그뒤로 누나가 저보러 강릉까지 왔었습니다(대략 왕복 버스 6시간정도..)
또.. 6월3일이 제 생일이라
택배로.. 선물도 보내줬어요..
그뒤로 어제 .. 수원역에서 데이트를 했구요
영화 화이트.. 보면서.. 손도 처음엔 막 잡으면
장난인지 아닌진모르겟는데 장난식으로 손 놓으라고하고..
그러면서도 어느순간엔 다시 제손 잡구.. 영화봤습니다... ;;
무서운장면은.. 막 무서워하길레 제가 가려줬고요.. ...
그뒤로.. 멀티방에서도 스킨십도 많았구요...
그런대!
문자도 그렇고.. 직접 만나서도 그렇고
장난이 좀많습니다.. 막 저 때리구...
이건 둘째치고..
손잡으면 막 노라구할때잇고.. (장난식인거같은데 .. 도대채;;;)- 영화볼때도.. 마찬가지
그러면서 좀만잇으면 손잡아도 모라안함.. (으잉..?) 그이상의 스킨쉽까지도햇구요 .. 반쯤포옹정도..?
그리구.. 제가 밤에 다시 청주로 내려갈때 배웅해줬는데
기달리면서 손잡아주니깐 또 손 놓자구하고.. (이것도 장난식인지 진짜인지 ;;;)
가기전에.. 포옹해주려니깐 이것도.. (헐~~ 막 이러면서감.. 또장난식인지 ;;;;;;;;;)
그리고.. 9월달에.. 같이 린킨파크 내한공연을 또가기로 했는데
티켓값이 무려 11만원입니다..
제가 2장 ㄷ ㅏ 사는대신에
7월달에 놀러 가기로 했습니다..
서코 + 삼청동 데이트 + 롯데월드.. (이건 누나가 사기로했는데)
일정을 막 짜는데
아~~~
갑자기막 그전에 알바 받은돈 다쓸거같다는거에요.. 친구랑 놀러간다고
전.. 티켓사느라 .. 진짜 한달동안 가난하게살앗어요(25만원잇엇는데.. 수수료 택배비포함해서 22만 6처넌원 결제햇으니..-_-)
정말. . 왜이러는걸까요..
ps : 아직도 고백 대답못들엇음 ㅡㅡ;;;;;;.. 제가 말끄내기도뭐하고... 정말 ㅠㅠ 흑흑
매일 문자하고.. 네온으루 대화하고.. 게임도 하구..그러는데
도대채 .. 왜이러는걸까요..............
옆집꼬마야
약간 저울질하는 느낌도 있구요...현재상태로 봐서는 마음이 확실히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스킨십을 장난식으로 피한다는건 거절을 한 후의 어색함을 없애려고 장난식으로 하는 거 같구요...너무 무리해서 돈쓰지 말라고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