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대학교 1학년이구요..
2학년 마치면 휴학을하고 잠깐 캐나다,호주,뉴질랜드 중에 한 나라에가서
영어를 쫌 익히고 싶은데요... 이게 ㄱ러니까 워홀도 아니고...흠..
제 친구 언니가 캐나다로 가서 영어를 배우는 과정인데요..
그러니까.. 캐나다에 있는 농장엘 가긴했는데요,...
일을해주고 돈은 안받고 먹고자고 다 무료로해주는 방식으로 캐나다를 갔어요...
그런 방식이 있는건가요 아님 그언니가 특별한건가요?..
제가 휴학하는이유가 동생이 군대가기전에 한학년이 학비가 겹쳐서 휴학을하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저두 농장에서 일해주고 의식주 해결을 하는 방식으로 일년을 보내다 오고싶어요,,.
사회복지 전공이고 졸업하면 호주로 가서 또 공부를 하고싶어서.....
이왕이면 영어를 쓰는 곳에서 배우면 더빨리 배울것도 같고해서요....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요,,,,
1. 일해주고 먹고자고 할수 있는 방식으로 농장에 갈수 있나요?
2. 간다면 비행기 값이나 생활비는 어느정도 들고 비자는 어떤걸로 가야하나요?
제 친구언니는 관광비자로 갔다고 들었는데 캐나다만 6개월이고 다른덴 3개월이라고 하더라구요...
3. 그렇게 농장에서 지내면서 저대로 알바가 가능한가요?
4. 그곳에 지내면서 영어학원을 또다녀야하나요?
마지막으로 2학년 2학기 끝나고 한 12월쯤에 출국할려면 준비는 언제 부터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