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 러시아항공 타고 밤 9시 45분에 도착입니다.
튜브가 11시 반 이정도까지 다닌다길래~ 별 생각없이 괜찮겠지 하고 비행기표를 샀는데...ㅠㅠ
일요일이라 그런가요?
튜브 막차가 10시 반이네요...;;; 덜덜덜덜
만약에 막차 못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워털루 역까지 가야되는데...ㅠㅠ 걱정이 태산입니다 ㅠㅠ
그 이후에도 다니는 나이트버스라던가.. 그런게 있나요??아, 그리고 이건 런던이랑은 상관없는 질문이긴한데;;
짐은 수화물로 부치지 않고 기내로 들고갈건데요..
의약품(비상약-소화제, 진통제 등)이랑 와이어락, 쇠로된 옷걸이
이런거 들고 탈 수 있을까요? 저번에 젓가락 가져갔다가 뺏긴 기억이 있어서 ㅜㅜ 쇠로된건 안되나 싶어서요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스케스
헉.. 이제서야 알았네요.. 저도 러시아 항공 도착시간 저런데 ㅜㅜ 큰일이네요
거울
민지님 런던에 다녀오셨나요?
저도 7월초 같은 시간대에 도착입니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숙소나 교통편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행운아
런던은 유럽 도시 중에서도 치안이 잘되어 있는 곳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혼자 갔는데 지하철역에서 숙소 갈때까지 조금 무섭긴 했지만 크게 위험하단 거 못느꼈어요 ㅋㅋ
Glisten
저도 그쯤에 도착할 것 같은데 저는 지하철 시간보다 혼자 가기때문에 위험하지는 않을지 그게 걱정이에요 ㅠㅠ
궁수자리
아 이번주에 가시는군요 전 2주반 남았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책만 사다놓고 공부안하는 스탈...
암튼 옷걸이는 괜찮을거 같고 와이어락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암튼 좋은여행되셈..
설희
그렇겠죠?? 일단은 가서 뺏기더라도 들고가보려고 합니다 ㅎㅎ
글고 러시아항공이라 ㅜㅜ 연착이 가장 걱정이거든요... 안되면 택시...타...타죠 ㅠㅠㅠㅠ 비싸더라도 낯선나라에 늦은 시간까지 있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물보라
10시 반까지는 나오실 수 있을것 같은데요.. 만약 지하철이 끊기더라도 버스나 택시가 있으니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 약은 괜찮을 것 같고요. 옷걸이도 뭐 상관 없을것 같네요. 젓가락은 뾰족하니깐 뺏은게 아닐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