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세의 청년입니다.
사춘기 시절, 지루성 피부염으로 시작된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면서
머리숱도 얇아지고, 정수리탈모가 문제가 되면서..
내복약을 통한 치료를 받아보려고 합니다.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프로페시아(1mg) , 프로스카(5mg) 과 카피약들을
복용하고 싶은 생각이있습니다.학생신분이라, 경제적이유로 인해서 편법이지만 1/4, 1/5로 나눠먹어야 하는 프로스카를 처방받고 싶어서
거주하고 있는 곳의 여러 피부/비뇨기과 병원 전화를 하여서탈모로 인한 사정 등을 말씀 드려봤지만..
프로스카는 처방을 안해주신다고 하시네요..
1.피부/비뇨기과 병원에서 탈모에 대해프로스카를 처방 해주시는 것이 굉장히 번거롭고, 보건법 등에 위해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그리고 프로페시아 처방시, 한 번 진료후 최대한 처방받을 수 있는 복용일수 도 궁금합니다.
3.피나스테리드 계열과 바르는 미녹시딜 계열에 대한 추천과 각각의 위험성을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가족력은 아버지가저와 비슷하게 청년시절부터 정수리 쪽에 머리숱이 많이 없으셨습니다. 특별한 약물,치료 없이 지금껏 유지하셔서 오히려 그 나이대에 비해서는 머리숱이 많으신 편입니다. 친외가 모두 머리숱이 많은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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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가 지식인에 올린 정보가 있었는데요,
답글에 지루성 두피염은 열성탈모(머리에 열이 많은)로 인한 신장등의 무리로 인해서 라는 답변이 한 분으로부터 나왔습니다.(전문의 답변은 아니구요..)
이런 답변류가 주로 한방쪽의 답변이지요?
저도 궁금한게.. 지루성 두피염(시작이 이것이었고.. 한동안 괜찮다가.. 요즘 일반샴푸에서 한방샴푸 려 로 바꾸니.. 두피 여드름같은게 조금씩 올라오네요..흠..)은 남성형 탈모(유전성)이 아닌가요?...
남성형 탈모가 아니라면,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도 효능이 없다는 소리인데..
흠..
사는 지역이 대도시가 아니라..(경기도 평택입니다.)
10군데 정도 전화를 넣어봤지만, 프로스카는 처방을 안해주신다네요..
그냥 속편히 프로페시아 처방받고 먹을지도 생각중입니다..
처방전 가격도 1만원정도고, 약가격은 6만원 정도라고 사이트에서 들었습니다..
혹시 프로페시아를 6달치 받으면 처방비도 6만원이 나오나요?(달 수에 곱하여서..)아 고민이 많네요..
가욋길
저도 처방전은 15000원에 프페는 2개월에 115000원인가 그렇게 샀어요
수예
평택이시면 안양에 인덕원에 방의원이란곳잇슴니다 거기 한달분 이만오처넌에 세달치 처방전값 마넌 팔만오처넌이면 세달치살수잇슴니다
다인
저도 프로페시아 먹는데 참,,돈도 문제지만,,매번 병원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죠,,처방비는 의사마음대로 인거같습니다. 저는 3개월치를 처방비 만원에 구매하구요.다른병원은 2만원도 받고 그랬구요. 전 주로 큰병원 큰약국위주로 가다가 작은병원과 같이있는 약국쪽 가보니 3개월치 처방전 1만원에 프로페시아 56,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스릉흔드
저처럼 여러병원 다녀보세요.그나마 좋은의사 만나면 싸게받을수 있구요.잘만하면 프로스카도 처방가능하지 않을까요?저도 프로스카로 갈아탈까 고민입니다,,,휴,,,궁금한점 있으면 쪽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