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성당에 다니는 남자아이를 좋아하거든요...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고백하고 싶어도 못하고 차일까봐 걱정도 되고...
그런데 친구들 말로는 여자친구가 있데요ㅠ
그리고 반지도 끼고 있고..
그래서 잊으려고 했는데 못하겠어요..
자꾸잊으려고 해도 자꾸 생각이나요ㅜ
근데 한달 전부터 그 반지가 안보이는데 깨진걸까요??
안깨졌다고 해도 자꾸 보고싶은데 어떡해야 되죠..?
도와주세요ㅜㅜ
어떡해ㅠ
바나나맛사탕 2013.09.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