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동안 안씻고 놀다가 거울을 봤는데 머리가 없더군요
제가 지루성이고 아버지도 탈모가 있으셔서 빠지는가 보나 했는데 그때 보니 심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이트도 가입하고 병원에도 다녀왔습니다
가자마자 사진 찍고 상태가 어떻다 설명해 주시는데
제가 m자에 위에도 별로 없어서 심각했는데
일단 약을 처방해주시고(페로시아정) 모발이식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어머니와 같이 갔는데 어머니가 쿨하게 모발이식을 받자고 하시네요...
한군데 갔다왔는데 바로 결정하시다니...그렇다고 아직 수술 날짜를 잡은건 아니지만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