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안녕하세요.... 예전에 저는 샤인shin 이었다죠.

그때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고백을 했는데.....

걔가 저를 찼어요. 2월 17일이었던가?

근데 더 좋아졌어요.... 어쩌면좋죠.

일곱살 때 남자아이를 사귄것처럼.

그 아이처럼 좋다고나할까? 물론 그때는 유치원때니까...

그래두... 어쩌죠.

그런데 그 애는 좋아하는 애가 따로 있대요....

지금 반편성 갈라지고 나서 걔가 제 옆반인데요

어쩌죠? 그 애 번호는 아는데 제가 좀 수줍음이 많아서 남자한테 문자를 잘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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