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놀다 왔습니다!

제가 부산에서 올라온 터라 아직도 서울은 낯설군요.(몇년이나 되놓고....)

오늘은 학교 동생 두명과 꼬기 먹고 술먹고 놀다가
노래방에 들러서 목이 쉬도록 놀다가 왔어요 ㅋㅋㅋ

세명다 노래를 못하다 보니까 더 재밌더군요.
너무 잘하는 애가 있으면 은근히 노래 부르기를 주저하게 되는데..
다 고만고만하니까 미친듯이 놀다가 집에 왔어요 ㅋㅋㅋㅋ

아~
종종 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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