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관련질문입니다.

일단 제 상황을 설명드리자면요.

제가 내년 초중순에 미국에 장기유학을 가게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폰이 상당히 오래되고 고물입니다.
그래서 오늘 베가레이서 5만5천원(기계값 퉁치고 2년 약정)짜리 요금제로 바꿨습니다. 아직 개통전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내년에 나가게 되면 기계값 문제며, 위약금 문제며 통신사 문제가 엄청 복잡해질것 같더군요.
더군다나 베가레이서는 미국에서 유심과 통신사만 바꿔서 쓸 수있는 기종도 아니더라고요. (국내한정 제품이라;;)
그래도 몇 일안에 제품 모델을 바꿀 수 있다고하는데요.

여기서 질문입니다.

지금 갤럭시s2 등의 모델로 바꿔서 국내에서 이용을 하다가 미국으로 가져가서 유심카드와 통신사를 바꾸는게 좋을지,
아니면 아예 개통 전에 약정 취소를 하고 지금 있는 고물폰으로 버티다가 유학갔을 때 아예 싹 다 미국에서 마련하는게 좋을지.

전자의 경우에 아무리 그래도 기계값 문제와 한국 통신사와의 위약금 문제가 생길거 같은데요..

어떤게 좋을까요?

역시 고물폰으로버티다가 미국가서 새로 장만하는게 좋을까요?

댓글 1

  • 아놀드

    저도 님같은 상황이엿는데요.
    5년 체류예상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한국에서 1년 매직홀쓰고 미국와서 스맛폰으로 바꿧어용
    1년 참으세요 저도 1년동안 전화,문자,고스돕밖에 안되는 매직홀쓰면서
    참 슬펏어요 ㅋㅋ
    그래서 결론은~
    그냥 서럽더라도 한국에서 고물폰 쓰시다가 미국오셔서
    괜찮은 폰으로 바꾸시길 추천드린다는겁니다 ~!
    여기만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기계값도 여기가 한국보다 배이상은 싸요 ㅡ.,ㅡ;
    뭐 요금제가 좀더 비싸긴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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