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병역특례도 받고 년차로는 6년을 다닌 회사가있습니다. 두달전에 싫증도 느끼고 몸도 힘들고 그래서 하고 싶을 걸 하고 싶습니다!!하고 조금 쉬고 생각할 시간도 가지고 다른걸 해보려고 나왔지요 그만둘때 임원분들도 말리셨구요 그래도 그만둔다 하니 인사팀장님이 해보고 싶은걸 해보고 그게 아니면 2달뒤에 연락을 줘라 재입사되도록 도와주겠다 부서도 다른부서를 말씀하셨구요 돌아오면 분명 누군가 머라할텐데 걱정마라 내가알아서 하겠다 하셨어요 음..그리고 두달뒤...일하나를 잡아서 한달 정도 해보았지만 생각보다 너무 아니더라구요..그래서 다시 연락 드려보자니..쫌 그렇고 직원분들 눈도 그렇고 ...복잡하네요 ㅎㅎ
재입사 고민해보신분 계신가요?
마루나 2013.09.1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