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통해서 준비하고있는데요,
여행사에서 보내준 준비서류에 따라서,,
갑근세와 소득금액증명서 떼러 세무서에 갔는데,
갑근세라는거 없다고 그게 원천징수영수증인가 그거라던데요?
그래서 소득금액 증명서를 영문으로 떼어왔어요.
것도 꺼요, 는 지금 뗄수있는게 아니라더군요.
그래서 꺼는 월급받은곳에가서 원친징수영수증으로 떼면 되는거라던데,
그럼 제가 소득금액증명서와 (세무서에서 뗀거)
원천징수영수증(회사꺼) 요렇게 가지고가면되는건가요?
갑근세라는 말은 2년전에나 쓰던거라고 그러던데,
가서 황당했어요 -_-
다른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준비하시는건가요, ㅠㅠ
그리고 제가 12월초에 온라인으로 학교에(어학코스임) 입학신청하고 서류도 우편으로 발송했는데,
입학허가서가 그게 아직도 안오고 있거든요?
원래 이렇게 늦게오나요?
보내준다고 옛날에 메일왔었는데, 우찌된일인지,,
학교에서 보내주는 입학허가서가 i-20 인가요?
아는분과 직접신청한거라,
불안하네요.
첨부터 유학원에 맡겨야했었나도 싶고,
여행사에 비자대행맡긴것도 불안하고, -_-
괴로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