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여아구 책을 들이다보니 개인적으로 창작을 많이 읽히는것이 좋겠다 싶어 창작책을 좀많이 샀어요우선 가지고 있는창작은 마술피리 꼬마 넘넘잘읽었구 프뢰벨영어테마도 넘 넘 잘읽었구요
몬테소리에서 나오는 곰곰이랑 일상감각 책들마르고 닳도록보았고 토들피카소도 반정도 잘보구요
그리고 탄탄테마도 넘넘 잘보구 있어요
마술피이 어린이도 들였는데 요건 아직 그림만 감상하네요.
그런데 지금 고민은 글끼말끼와 테마동화중 어느것을 먼저 들이는가 입니다.
글끼말끼를 먼저 들여 활용하는게 나을지
아님 프뢰벨 테마1을 구매할지가 넘넘 고민되네요.
글끼말끼는 중고가격도 거의 새책이랑 별 차이도 없구요.그리고 각각새책이 나은건지
글끼말끼랑 프뢰벨 테마중에 선택한다면 어떤게 더 나은 선택이 될수있을지
넘넘 머리아파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저의 책 고민좀 들어주세요...ㅠ
은G 2013.09.11 댓글 5
이슬비
테마1은 너무 빠른거 아닌가요?
호기심아이나 꼬마과학자로 과학영역 추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차일드애플이나 그림책이 좋아좋아도 좋을 것 같은데요.
큰재
마시구요. 땅친구 물친구 같은 자연관찰책도 추가로 들여주시면 좋을것 같애요.
서희
제둘째가 24개월이예요. 오빠가 있어서 집에 책이 2000여권 있어요.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건 정해져 있더라구요.요즘 잘 보는책은 마술피리 꼬마와 차일드 보물상자.토들피카소,생활동화로 곰곰이 이렇게 주로 보고있구요. 한동안 안보던 세밀화로 보는 보리아기 그림책도 꺼내 보더니 내용을 외워서 말하더라구요.차일드 애플도 한두권씩 보고있구요.집에 책이 많아도 둘째가 가까이 할수있는 책은 제가 따로 정리를 해놨어요. 물런 땅친구 물친구도 꺼내보고,영어 스토리붐붐
꽃겨울
글끼말끼는 이른감이 있는거 같아요. 프뢰벨테마도 조금 난이도가 있어요. 24개월이면 차일드보물상자도 재밌어요. 보물상자 먼저 접한다음 글끼말끼나 프뢰벨테마로 넘어가셔도 좋을거 같네요.
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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