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슴살 중반 되는 남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생산직만 꾸준히 다니다가
군 제대후 뚜렷한 직장 없이 4년을 훌쩍 보냈습니다.
생산직 위주로 다니다 보니 제가 무슨일이 저한테 맞는지를 모를뿐더러
방황만 하게되니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하고 싶은것도 없고 그렇다고 다시 생산직을 다니자니 그것도 아닌것 같고..
후.... 앞으로 어떤길로 가야할까요 정말 답답해서 미칠 지경입니다....
이런 제가 과연 할수 있는 일이 어떤게 있을까요 조금이나마 이렇게
조언을 받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어떤 일을 해야될까요 ㅜㅜ
가시내 2013.09.1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