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4개월 여아구요..
근래 창작을 많이 들여서 당장은 아니구요..한달쯤 후에나 들일생각이구요..
집에 창작만 많은거 같애요.
생활동화는 언제쯤 들여야하는지?
자연관찰책으로는 보리 아기세밀화 있는데요..
그거 정말 넘 잘보고있구요..
어떤분이 자연관찰책은 일찍 들여줘야 애들이 잘 본다하시더라구요...
그럼 이 개월수에 볼수 있는걸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오래 오래 활용하는거보다는 한 1~2년 잘 볼수 있는 대박난 자연관찰책 알고 싶어요.
참 지금 생각으로는 연두비 아기자연
웅진 땅친물친? ㅋㅋ
생각중이네요...
자연 관찰책이요..
일본드립 2013.09.11 댓글 10
붕붕
리틀자연관찰 추천해요. 아이가 처음으로 만나는 자연의 모습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호기심과 탐구력, 사물과 주변환경을 관찰하는 힘을 길러줄수 있어서 좋아요
두루
뉴룩앤씨도 괜찮지 않나요? 우리 아이는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댓걸
두돌정도 지난다음에 자연이나 생활 들이는게 좋지 않을까요? 지금은 창작을 읽혀주구요...좀 지나면서 아이가 자연을 좋아하는지...아님 창작을 더 좋아하는지 보고 결정해도 될거 같아요
나오
명꼬자연 좋아요. 첨엔 잘 안봤는데, 24개월 쯤 되니깐 정말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Sona
땅친은 실사가 좋고 리틀자연은 세밀화가 좋더라구요. 만약 실사를 무서할것 같은 아이라면 세밀화로 그렇치 않다면 실사로~
안다미로
헤밍의 리틀자연관찰 추천드려요.세밀화와 실사로 이루어진 동화식 자연관찰로 아이들이 넘 잘 보죠.
큰꽃
보리세밀화 잘 보고 있음 더 보여주시고... 자연관찰 전집은 두돌쯤에 들여주세요... 생활동화도 두돌쯤...지금은 창작그림책들 위주로 많이 보여주시는게 제일 좋을때인거 같아요
레오
세밀화 중심이 좋대요~아이에게 처음 보여주는 자연이잖아요.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가 담뿍 담긴 책으로 골라주세요. 아이와 함꼐 고르는 것도 좋고요. 참고로 우리 아이는 헤밍 리틀자연관찰로 들였어요.
꽃님이
세밀화 먼저 보고 실사 보면 된다고 하던데요.. 보리세밀화보구요 명꼬자연 보면 어떨까 싶네요.
도래
돌지났으면 땅친구가 크기도 작고 세밀화에 괜찮은거 같던데요~~전 너무 늦게 들여 아쉬움이 많이 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