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한거 같은데...벌써 8일째네여~!
오늘 병원가서 샴푸하고 소독했습니다.
원래 집에서 해두 되는데...혹시나하는 마음에(딱지 및 실수로)어차피 무료니깐^^
오늘은 샴푸실로 내려가는데...
원장님께서 수술하고 나오시더라구여...
근데 친절하게도 먼저 머리부터 보자구 하시더라구여...(수술후 첨 봤어여!^^)
수술부위 이식부위 이리저리 확인하시공 잘 됐다구 그러더라구여!
대충봤으면 기분나뻤을텐데 관심있게 봐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
병원가는게 귀찮긴 했지만...
매일가는것두 아니구 몇번이니깐 꾹 참고갔지여!(추후에잘못될까봐여^^ )
근데 이틀전부터 머리가 쫌 가렵더라구요...ㅡ.ㅡ:
잠자다가 무의식적으로 머리에 손이가서 어찌나 놀랬던지...
다행이두 살짝^^휴~~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티는안나지만 살짝 머리가 빠지는걸 느낄수 있네요~
쫌더지나면 70~80은 다 빠지겠지만...
글구 담배는 도저히 못참아서 쪼금씩 피는데 나중에 잘 못되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날이 지날수록 담배양도 늘어나네요(자신과의 싸움에서 졌어요ㅜ.ㅜ)
아무조록 모발이식한지 얼마 안되시는분들은 잘 관리하셔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시길 바래요~!
대박~~!!
모발이식 8일째 후기요~~^^
두바다찬솔 2013.09.11 댓글 2
청식
같은날 같은 병원에서 수술하셔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ㅎ
머리 관리는 잘 하시죵 ?이식상태는 어떠세요?
저두 금욜날 십밥 제거하는데...
이것두 인연인데 언제 시간나믄 한번뵈여?^^::
전 참고로 30이에요 ㅎ
냐하
난~대박님하고 같은날 수술 했을뿐이고~집이 지방이라서 아직 한번도 병원 못갔을 뿐이고~~금요일에 실밥 제거 하러 갈 계획일 뿐이고~대박님이 부러울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