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첨으로 시장조사 다녀왔어요^^
원래는 다른아이템으로 인터넷쇼핑몰..을 고려했으나..
의류쪽이 너무 하고싶었던 분야이고..또 포화상태라고 하지만..
열심히 하면 그만한 댓가가 분명히 따를거라 굳게 믿고..
일단 시장조사 해보고 의류쪽으로 맘을 굳힐 생각으로 갔었는데..역시나 예쁜옷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급흥분..너무 좋더군요..^^
처음 2시간까진 가격도 안(못)물어보고 눈으로 훑다가..
어느순간..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더라구요..^^
색상 뭐뭐있어요?
그런데 죽어도....언니 이거얼마에 나왔어요?
이말은 죽어도 끝까지 못해보고 나왔어요..
그나마이거 어떻게 해요? 라고는 나오던데..
색상 뭐있어요? 이거 어떻게 해요 하니까? 오히려 그분께서 되묻는거죠..네??????ㅎㅎ
그놈의 얼.마.에 그 한끝차이가 왜 이렇게 어렵던지..
어느 가게에선 그렇게 연습을 하고 갔건만..나도 모르게..얼마에요,,,?^^;;;;;;;;;;;;;;;;;;;;;;;;;;;;;;;;;;
그런데 원래 apm.uus,디자이너,누존은 가격이 쎈가요~?
가디건 세트가 있길래..물어보니 가디건은 25000 나시는 12000원 이라던데..
이거 맞는가격 인가요? 도매도 비싸게 느껴지는데...
저보다도 제 물건을 사주실 구매자들이 미리 걱정되는건 왜인지..ㅎㅎ
이러다 구매자분들 만나보지도 못하는건 아닌가 몰라요~ㅎㅎ
한란
ㅎㅎㅎ저도 처음에 겪었던그느낌이네요ㅋㅋㅋㅋ
저는 도매상인이 \어디세요?\ 이러는데 얼마나 당황했었던지^^;ㅋㅋ
근데 그냥 얼마냐고 물어봐요^^ 지금도 \이거얼마에요?\ 그냥 이렇게말해요^^
그리고 색깔먼저 보여달라고하지마세용 단가가 맞아야 사는거니까요~
색깔머머있냐고 물어보면 칼라별로 다 꺼내서 보여주는곳이 많기 때문에
색깔 다 본 다음에 얼마에요? 했는데 비싸면 안사고 나와야하니까~~
초보때는 그게 더 민망하거든요^^ 우선 가격먼저 물어보시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