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직업학교를 갈려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중이였습니다.
종점에 환승역이 있어서 좀 자다가 종점오니까 부리케나 일어나서 주섬주섬 mp3를 꺼낼려고 했는데;;
이어폰이 귀에 꼽는 순간...몇십초동안은 고생했다는...다행이 이어폰과 mp3를 빨리 분리시켜서 오래안갔지만...-ㅂ-;;
흔하지않지만 황당한...그런경험이였습니다..OTL
몇일전에 생긴 황당한 사건이..-_-
반월 2013.09.10 댓글 9
반월 2013.09.10 댓글 9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직업학교를 갈려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중이였습니다.
종점에 환승역이 있어서 좀 자다가 종점오니까 부리케나 일어나서 주섬주섬 mp3를 꺼낼려고 했는데;;
이어폰이 귀에 꼽는 순간...몇십초동안은 고생했다는...다행이 이어폰과 mp3를 빨리 분리시켜서 오래안갔지만...-ㅂ-;;
흔하지않지만 황당한...그런경험이였습니다..OTL
비내리던날
아..설명을 잘못했네요..ㅠㅠ mp3꺼내고 귀에 꼽는순간에 이어폰 선이 남의 가방에 걸려서 고생했다능...-_- 이정도 열변했는데 추가설명이 필요할려나..-ㅂ-;
푸르니
')저도이해안감
알찬바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다
덧글보고 안 1人 추가여~
레이
이제야 이해한 1人..
늘다
저도 이해가 안됐는데...덧글보고 알았네요^^
소라
아..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ㅎㅎㅎ
내려야 하는데 다른 분 가방에 완전 엉켜서 혼자서 막 풀고...
둘빛
황당하시긴했겠네용..
저도 두리님 덧글 보고 이해함..ㅋ
파이팅
뭐죠? 뭐죠? 뭐죠? 뭐죠? 나만 이해 안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