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냐들?
앞뒤잘라먹고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저는 영재원이라는데를다니고잇어효
이영재원은 삼년동안 반애들은 같그 담임선생님만바뀌는시스템 인데여
1학년때 삘꽂히는애가잇어서 고백햇어여 그래서 사귀다가 중간에 헤어졋다가 다시사겻어요 왜냐면 제가 쉽게쉽게 권태기?같은게잘와여 한마디로 잘질려하는 스타일이예여 근데 얘는 진짜좋아햇는데 77일날 얘가 백일로오해를해서 순간짜증나서 깨졋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후회중이예요ㅠㅠㅠㅠ
우리반이 16명인데 여자가 4명 이라 4명은 다붙어다니고 얘랑 붙어다니는애들이 또 3명이더잇어여
나머지 찐찌들은 알아서 지들끼리다니구여
근데 내일 졸업식인데 얘(전남친)친구가 우리 4명하고 걔네4명하고 졸업식마치고 노래방을가쟤요ㅠ
솔직히 아직도 걔보면 떨리고 그러는데
티안나게 의식안할순없을까요?ㅠㅠㅠ
후회돋아요ㅜㅜ
니지 2013.09.09 댓글 6
아담
그냥 평소대로 가시면 되요~ 웃고 아무일도 아닌듯... 홧팅이빈다
아지랑이
그냥 평소대로 가시면 되요~ 웃고 아무일도 아닌듯... 홧팅이빈다
연와인
그냥 평소대로 웃고 친구들과대화를하세요^^
멱부리
그냥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도걸고 친해지면서 쿨하게 평소대로 하세요!
율아
그냥 평소대로 생활하세요..
그럼되요..
큰나래
음?,그냥 평소대로해보세요말도걸어보고이야기도하구장난도치면서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