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고민입니다 ㅜㅜ ...
어떻게 뿌려야 좋을지 ...
땀과 향수가 섞이면 산이 되어서 냄새가 아주 고약하죠 =_=
제가 그걸언제 알았느냐면
예전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살려구 애들이랑 막 고르고있는데
어떤분이 (굉장히 여성스러우신분 )
저희 옆에와서 삼각김밥을 골르시는데
아휴 그 향수 냄새란... ㄱ -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 향수가
에르메스 자르뎅 수닐스 였나... ?
그런 비슷한 향이엿는데 ..
저희가 김밥골르고나서 나가는데 그분이 편의점앞에서 향수를 뿌리시더라구요 ㄱ-
근데 냄새가 ... 땀과 석혀서 ....저도 그런 향이날까 두려워요 ;;;
향사 여러분들은 여름에는 향수를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노하우좀가르쳐주세요 ㅎㅎ
꽃여름
저도 데오드란트요~ 그리고 대부분 여름에는
쉽게 사라지는 향을 위주로 사용하구요, 옷에 뿌린답니다 ㅎㅎ
핫팬츠
저두 데오드란트로 버텨요 ㅋㅋ
차분
데오드란트 중요하죠ㅋㅋㅋ땀과섞인냄새..생각만해두 푸~~
박애교
전 땀이 많은 체질이 아니지만, 여름엔 왠지 뿌리기가 망설여져서
드리클로라는 의약품으로 겨드랑이 땀을 안나게 해요 ^^;;
다한증 환자들이 쓰는 약품이라는데, 샤워 다 하고 겨드랑이에 발라준 다음에 다음날 아침에 씻어내주면
며칠은 뽀송뽀송하거든요ㅎㅎ
물론 땀이 겨드랑이에만 나는 건 아니지만, 왠지 청결해야 할 것 같아서 -_-;;
여름엔 몸에 직접분사하기 보다는 옷이나 머리카락에 주로 뿌리고 있구요~
물병자리
저는 여름엔 향수 잘 안뿌리고 데오도란트 향으로 살아가는 편이에요 ㅎㅎㅎㅎㅎㅎ
학교 다니다 보니까 애들 체취가 제 몸에 배기도 하더라구요 ㄷㄷ 그래서 베이비파우더향 아주 강한
니베아 데오도란트로 여름을 버틴답니다 ㅎㅎㅎㅎ
(솔까말 여름에 뿌릴 향수가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루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