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좀 봄냄새가 확실히 나네요.
햇빛도 따사롭고,
아직 밤엔 쌀쌀하지만서두 뭐...
이러다 여름 올까 걱정이네요.
지난주에 사놓은 봄옷을 이제 꺼내입었는데...
머리 상태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서
요즈음은 웬만한 일에는 화가 나질 않네요...
신랑도 저더러 탈모 초창기엔 짜증 지대로더니
요즘은 천사같다구...ㅋㅋ
오늘 저녁엔 좀 맛난 밥상을 차려 줘야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길...
남천 2013.09.08 댓글 1
요즘은 좀 봄냄새가 확실히 나네요.
햇빛도 따사롭고,
아직 밤엔 쌀쌀하지만서두 뭐...
이러다 여름 올까 걱정이네요.
지난주에 사놓은 봄옷을 이제 꺼내입었는데...
머리 상태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서
요즈음은 웬만한 일에는 화가 나질 않네요...
신랑도 저더러 탈모 초창기엔 짜증 지대로더니
요즘은 천사같다구...ㅋㅋ
오늘 저녁엔 좀 맛난 밥상을 차려 줘야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길...
보예
우리들이 너무 기분따라 가족한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치료 경과에 따라 조변석개하거든요...맛난밥상 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