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아 회원님들 (__*)
다름이 아니옵고...
예전에 머리 사진도 올렸었고 질문을 몇번 했었는데요..
제나이 27살인데 점점 머리까 빠지고...
더구나 머리카락이 너무나 얇아 지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머리에 힘이 없이 쳐지는 머리였는데..
머리카락이 얇야지다 보니 더욱더 처지고 그러네요~(t_t)
작년부터 한참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트리코민 이라는 제품을
머리에 뿌려주고 했는데요...효과는 크게 없었고 비용도 만만치 아니하여
2~3개월 전부터는 병원을 가지 않고 트리코민만 사다가 뿌려주었는데 가격이 8만원을 넘다보니
더이상 사서 쓰고 있진 않에요..
그후에 따로 관리 하는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이녹실 구입하여 발라 볼까 생각하고 있는데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1. 마이녹실 사용중에 쉐딩현상(초기에 있던 머리마저 빠지는 현상? 맞나요?) 반드시 일어나나요?
예를 들어 사람마다 다르다든지요. 어떤분은 쉐딩현상없이 많이 좋아 지셨다고 하던데요.
마이녹실 쉐딩현상 반드시 거쳐가야 할 관문인가요?
2. 사용 후기 중에 읽은 글인데요 마이녹실을 발랐더니 머리 뿐만 아니라 얼굴에 솜털도 검게
변하셨다고 하던데...정말인가요?
3. 예전에도 질문 했던건데요...제가 요로결석(신장(콩팥) 돌이 있음)이 있습니다. 의학지식은
없지만 당연히 신장기능이 악화 되어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신장과 탈모 연관이 어떻게
되는지요..
4. 탈모의 증상중에 하나가 머리가 빠지는것도 있지만 머리카락이 얇아짐 으써 탈모는 더욱
가속화 되어 간다는데요.. 그게 정말인가요??
5. 현재 저의 상태는 이마 m자형으로 빠지고 있구요.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갈수록 얇아지고,
빠지는 양도 만만치 않습니다. * 마이녹실 바르면 효과가 있을까요??
글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일교차가 굉장히 큰데요
(그래서 인지 저도 감기에 걸렸다는....ㅜㅜ)
모아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 모두 득모하는 날까지...수고하십시오~
답답한 마음에...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부탁드릴게요~
동생몬 2013.09.08 댓글 3
미리내
앞머리 ㅠㅠㅠ
권애교
계속 바르게 되니까 몸도 적응을 했는지 아무렇지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모르고 양을 너무 많이써서 ㅜㅜ 그래서 물파스통을 이용해서 바르기 시작했죠!! 엠자부분 솜털이 더 자랐지만 결국 원래대로 돌아가더군요!! 하지만 정수리 부분은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3개월이 지나니까 효과가 나타나더군요...나도 모르게.....전 쉐딩현상은 없었어요!! 쉐딩은 프로스카가 심했구요!! 1주일 먹다가 겁나서 중단하고 마이녹실은 지금도 꾸준히 바르고 있습니다. 헤어맥스
풀큰
저랑 나이가 같으시네여!! 저도 25겨울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해서 고생이 많았어요..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저는 M자에다 정수리부분도 머리가 가늘어지면서 빠졌죠..하지만 약물치료는 하고싶지 않았어요.두려움도 있었고 평생 발라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고...탈모가 너무 심해진다 싶어서 어쩔 수 없이 몸에 지장을 덜주는 마이녹실을 바르기 시작했죠~~마이녹실 처음에 정말 어지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