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텔모아를 통해 여행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제 거의 여행준비는 다 되었는데,
제가 출국하기로 한 그 날 14일만 날씨예보가 흐리고비 입니다.(나머지날은 다 괜찮은데 --;;;;;;;;;;)
태풍까지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비에 흐리기까지 하니 아무래도안좋은 날씨여서 불안하네요
항공운항여건에 관해아무리 알아봐도 바람, 안개 등 당일날 되보지 않고서는 정말결항이 될지 안될지 알 수 없는 문제더라구요.
당일에 만에하나 (날씨로 인해) 결항이 되면, 공항에서 바로 다음날 티겟을 끊을 수 있게 조치되는 것도 아니고
다시 예약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그럼 전날인데 좌석이 될지 보장도 못하는 문제고,
내일 여행사직접방문해서 발권을 하기로해둔상태인데,
예정대로라면 아직은 4일 정도 여유가 있어서 아예 맘편히 흐리고 갬인 다음날 15일로
예약을 수정하고 발권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무리 여행에 변수가 많다지만
시작부터 일이 꼬이는듯해서 난감하네요. 흑..
호빵녀
안개가 문제이지 비는 문제가 되지 않지요. . . .
감춰왔던
웬만해선 결항안된다고들 하지만, 이제 좀 안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ㅎㅎ
새누
하하~~걱정 붙들어 매세요 흐리고 비는 아무 문제 안돼요
릴렉쑤~
고딩
하- 그른가요? ^^; 저도 제가 넘 오버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럼 14일로 밀어붙여도 되려나..^^
세련
저기요...별 걱정을 다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