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 1월생 6살이에요.
세계쪽 책을 넣어주고 싶어서 고민만 엄청 했는데요.
프뢰벨에서 그루터기 세계지리를 하라고 하고..... 선생님께서 수업도 해준다면서....
근데 친구는 그루터기 별로라고 애들이 안본다고 가격도 넘 비싸게 책정된 것 같다고 비추하구요.
수업을 하느냐 안하느냐도 아직 결정을 안했구요. 정가를 주고 살거면 수업을 해줘야 될 것 같고........
퍼킨스의 지구별문화여행 -- 계속 찜만 하고있었는데, 최근에 가격도 내렸더라구요.
푸름이동사모 - 디즈니세계문화여행 도 있었네요.
웅진 생각이 열리는 문화여행 -- 또 다른 친구는 퍼킨스는 재밌고 쉬운내용만 본다면서 그것보단 웅진 생각이 열리는 문화여행을 더 잘본다고 이거 하라고 하네요. 퍼킨스는 더 나중에 들여도 될 것 같다고...........
책 한 질 처분하고 들일려고 하는데, 진짜 고민되요.
제발 리플 부탁해요.
그루터기, 퍼킨스, 웅진,푸름이동사모- 무엇을 보여주어야 할까요?
님들은 어떤 책으로 아이들보여주나요?
연블루
저두 이쪽 책 들이려고 고민중이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리네
답글 감사합니다. ^^
아리
기탄세계전래가 뒷부분이 참 잘 되었어요. 간단하면서도 각국의 특징을 잡아주는..6세에겐 요 정도의 맛뵈기면 되지 않을까요? 그 이후에 지구별이나 레츠고월드 들이시면 될듯합니다.
지율
님~ 그루터기책도 좋긴 하지만 6세에겐 좀 무리이지요. 저는 이렇게 세계지리에 접근하고 있어요. 단행본으로 된 세계문화책을 하나 구입하고, 지구본과 그리고 기탄세계전래를 사서 한권 한권 읽으면서 아이들과 그 나라에 대한 부분을 단행본에서 찾고 있어요. 지구본으로 확인하고요..이번에 올림픽하면서 아쉬웠던게 제대로 된 세계문화책이 없어서 호주 찾으러 지인집에 가서 레츠고월드 보고 왔긴해요. 집에 지구별문화여행이 있긴 한데..자료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