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제 생각인데요..
다들어깨결림이 심하시더라구요
일자목 = 어깨뭉침 = 혈액순환 방해 -> 탈모
일자목 = 어깨뭉침 = 혈액순환 방해 = 열이 위로 뜨는 상기증 = 비염,지루성피부염,시력저하,탈모
이러한 공식이 제 단순한 생각에 떠오르더라구요,,
제가 탈모를 겪은 시점과 어깨뭉침이 생긴 시점이 교묘하게 맞아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병원을 가보니 결국 일자목 판정도 받고..
물론 탈모의 원인은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탈모가 시작됨으로 인해 스트레스도 가중되어 더 탈모를 가중시키는것 같구요..
그렇다면
1.일자목치료 - 바른자세, 추나요법?
2.어깨뭉침 치료 - 서양의학의 물리치료나 한방치료(침,부황등..)
3.혈액순환 치료 - 기넥신과같은 혈액순환제제 복용, 유산소 운동 = 상기증 동시해결
이와같은 전략이 잘못된 방향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ㅠ
도저히 병원같은곳은 돈아까워 못다니겠습니다.....ㅜㅜㅜㅜ
아..젊은 내청춘......아직 피지도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