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비누베이스 만들때 궁금한 점이요...

대략 과정은 알겠는데요...
헷갈리는게...

중탕을 해주는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정확히 어느 시점에서 중탕을 해줘야하나요?

중탕을 하는 목적이 물비누의 투명도라고 하는데...
먼저 가성가리용액을 만들고

오일을 70-80도로 맞춘뒤 오일용액에 가성가리용액(70-80도)을 붓는다.

트레이스를 낸다.

부풀어오르면 주걱으로 저어주면 가라앉는다.

그 후 설탕용액을 넣고 저어준다..

어느정도 섞였다 싶으면 밀봉을 하여 하루 실온에서 숙성시키고

비닐팩에 담아서 2주정도 냉장고 숙성을 시킨 후

용도에 맞게 우린물등으로 희석시킨다.
이 순서 맞져?

중탕을 해주는 순서가 트레이스를 내준 후 인가여?

트레이스가 됐다 싶으면 그때 랩으로 꽁꽁 감싸서 중탕을 해주는건가여?

그 후에 애들이 부풀면 설탕용액을 교반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숙성을 다 끝낸 물비누 베이스를 냉동고에 저장해도 되는지요...

다른 음식물과 같이 저장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 더위 언제 가실려나... 비누 만들어야대능데...ㅎㅎㅎ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비누 만들고 유통기한이 몇개월이나 되나요?

자몽씨추출물과 비타밍E를 넣을건데 샴푸라서 습한 화장실에 놓고 사용해야하는데 몇개월이나 보존이 될런지...

보존기간이 매우 짧다면 귀찮더라도 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때마다 꺼내써야하나요?

댓글 1

  • 거울

    중탕을요... cp만들고 보온하고 상온에서 숙성하잖아요 그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듯 싶네요. 비누 페이스트는 1년이상 보관하신 분도 계세요. 그런데..전 희석새서 보관하니.. 길어야 두달이더군요. 사용할때마다 덜어서 희석하세요. 설탕은 투명성과 ph 조정을 목적으로 하신다네요. 전 설탕물 안넣어서 써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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