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제가 저번주에 시험을 봐서 오늘 시험 결과가 나왔어요!
그런대!!!!수학이 66점이에요 (창피ㅠ)
엄마한테 혼나는 건 문제 없는데! 저희 수학쌤이 엄청 무서워요! 거의ㅣ 80점 이하되면 평생 버림받는것! (제가 무시당하는 것 엄청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93점이라고 뻥 쳐어요.
근데 수학샘이 한톡 쏘라고 하고, 엄마한테 전화할것 같아서요!
근다고 해서 솔짓하게 절대 못 말해요!
수학학원에 제가 호감있는애가 있어서 손가락질은받으면 엄청 쪽팔릴꺼 같아요?
저 어떻하죠??
저 어떻해야 할까요?
목련 2013.09.07 댓글 7
푸른나래
ㅎㅎ부디 성공하시길....!!!
겨레
오오 천재신데요?ㅋㅋㅋㅋㅋ
다옴
시험지에다 풀었을땐93점이맞았는데 알고보니 답안지를 밀려써서66점이나왔다고하세요ㅋㅋ
구슬
거짓말치면 더 크게 일이 벌어지니 계속 거짓말을 해야하잖아요!
그리고 선생님도 웃긴게 학생이 잘봤으면 선생님이 한톡 쏘아야하는거 아닌가?
블1랙캣
헐.. 거짓말치는게 더 그런대...ㅠㅠ
울트라
헉..왜 거짓말하셨어요..
분명 선생님께서 엄마께 전화하시고
나중에 다 밝혀시면 더 쪽팔리실텐데..ㅠㅠ
한결
왜거짓말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