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지루성 두피염과 함께 해온지 6년이 넘어버렸네요. 이제 7년째로 접어드는중......
정말 초기에 발견하고 병원가서 치료했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와버렸네요.
제가 제일 고민인것은, 머리가 너무 얇게난다는 겁니다ㅠ.ㅠㅠ
두피도 너무 약해서 뾰루지가 나면 너무 아프구요. 그부분이.....
몇 개월 전부터 검은콩+우유+꿀 해서 저녁마다 저녁대용으로 먹고있는데 나아지는 게 아직 눈에 안보이네요..
더 꾸준히 하면 분명 효과있겠죠?! 제발 그래야되는디
아, 그리고 운동이 좋다길래 매일 밤마다 한시간씩 경보를 하는데요, 뭔가 몸에 열이찰때마다 두피가 따끔거리면서 아파요.
이건 왜인거죠?ㅠㅠ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리모두 득모해요!
지루성 두피염, 벌써 6년째네요.
꿈빛 2013.09.0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