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웃백의 가장 큰 문제라 판단되는 대문개폐시지퍼가 찝히는 문제의 해결 방법이
없는지 문의 드립니다.
지퍼땜시 대문대신 옆문을 애용하는데
내부 거주 인원이 많아 질 경우와 같이 대문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 자꾸 찝히는 지퍼 땜시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경험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자다가 화장실이 급해진경우 이 지퍼 찝힘때문에 극도의
흥분 당혹 상태와 더불어 애꾿은 텐트에 대한 파괴 본능이 나타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슨 좋은 방도가 없을까요 ?
이러다가제손으로 아웃백 대문을 뽀사버리게 되는 황당한 경우를 보게 될것 같네요~~ㅠㅠ
[질문] 아웃백 대문 개폐시 지퍼 문제 어떻게들 해결하시나요 ?
나슬 2013.09.07 댓글 7
아리솔
바람이 많이 불지않으면 팩다운시 메인폴쪽 2개 이너쪽2개 대문쪽 2개를 팩다운하는데 저만의 비법은 전면 팩다운시 탄성고무줄(스트레치코드)로 10센티 정도 걸어주고 거기에 팩다운합니다. 그럼 전면에 탄성이생겨 팽팽하게 대문이펴지고 지퍼걸림은 줄어드는데.... 닷을때 좀 빡빡하다는...ㅋㅋㅋ 필요악이네요 ㅡ,.ㅡ
뽀글이
저도 살살 달래는 편인데 그나마 한가지 약간 효과적인 방법은 지퍼 바깥쪽으로 손가락을 넣어 밀어 올리면 그나마 덜 찝히는데 ..그것도 급할 경우는 무용지물이죠~
쥬디시어스
뭐 정도 차이만 있지 찝히기는
이리해두 그렇고 저리해두 그렇더군요.
그래서
전 그러려니 합니다.
그냥 잘 달래가며 써야죠^^;
핫팬츠
전 살살 달래서 천천히 시도 합니다.
아래 도서출판박물관님 말씀처럼 조금 두꺼운 천 소재이면 씹히지 않을텐데, 사소한거 개선되면, 판매금액은 점점 올라가지 싶네요 -.- 차기 모델들에 반영되기도 하고~
암튼 사람이든 물건이든 살살 달래서 하면 어느정도는 된다고 믿고 싶습니다.^^
로지
그리해도 집히더라구요.정말 불?받고...,
트레이
저도 예찬님 말씀에 동감인데요... 앞에 대문쪽 스킨이 팽팽히 당겨지도록 팩을 박으면 지퍼가 자주 찝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스릉흔다
대문쪽이 그렇게 잘 찝히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우선 텐트를 각이 나오도록 잘 땡겨서 치시면 해결 되실 듯 합니다.
대문 양쪽에 팩 2개씩 총 4개 사용하시면 대문 여실 때 찝히지 않으실 듯 합니다.
대문 뽀개시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