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교가 책이 너무 없어서.. 47개월이고, 전집이라고는 트루북테마동화와, 달팽이 과학동화, 한글나라, 읽기나라와 단행본 약간 있습니다
그래서 전집을 들이려고 해서 킨더랜드 픽처북스와 헤밍웨이 수학동화를 구입하려 결정하고 어제 픽처북스 구입했어요..
글구 수학동화 사려고 전집매장 갔다가..
울 아이 책이 없고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려면 차일드 애플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차일드애플판, 탄탄수학동화, 헤밍웨이 자연관찰(90권) 새책 모두하여 64에 준다고 합니다.
착한 가격인지 이렇게 들이는게 좋은지 의견 주세요.. 오늘 점심시간 이후에 가야 하거든요
꼭꼭
너무 고민되요.. 답글 좀 많이 부탁..
스콜피온 2013.09.07 댓글 9
눈내리던날
쪽지 보내세요..
뭘봐요
저두 알려주세요..전 헤밍웨이 자연은 샀는데..나머지는 사고싶은 책이라서..부탁드려요~
미쿡
정말 착한가격 아닌가요 전 어제 차일드 애플이랑 헤밍자연관찰 헤밍수학 80에 샀는데요
책이 벌써 책장에 꽂혀있어서 어찌할수도 없고 말이예요
울트라
쪽지 보세요
무들
책은 구입 하셨나요? 정말 착한 가격 같은데.. 어디신지.. 저두 거기서 책 좀 샀으면 좋겠는데..^^;;
휘율
우아~ 착한거같은데요~~
슬기
좋은책 골고루 착한 가격에 사시는 것 같네요,,,
동이
탄탄 책은 원래는 할인을 안해준다고 하네요,, 탄탄 전래를 갖고 있는데,, 가격대비 강추입니다..
리라
많이 싼거 아닌가요?
전 얼마전에 차일드 애플(30), 명꼬 자연관찰(35) 합이 65 정가 다 주고 샀거든요
헤밍이 25-26정도 인가 그렇고 탄탄은 잘 모르겠는데 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