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생이자 취준생입니다.
외국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긴장은 안하고 들어갔는데요.
가장 어려운 레벨 선택하고 또 난이도 조정할 때에도 더 어려운 레벨 선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 자체는 딱히 어렵진 않았던 것 같아요. 재청취도 가능했었고.
재청취는 무슨말을 해야될지 잘 모를때 임시방편으로 시간끌기용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아래는 기억나는 몇가지 질문들 입니다.1. 당연한 자기소개
2. 학교 캠퍼스 소개
3. 기억나는 학교에서의 실수나 경험들, 그리고 어떻게 대처했는지
4. 우리나라에서 좋은 호텔들 설명
5. 가장 기억에 남는 호텔을 자세히 설명, 그리고 그 이유
6. 언제 호텔에 투숙하는지
7. 조깅하는 거리에 교통혼잡이 많은지? 그리고 어떻게 느끼는지?
8. 조깅화의 변천사 및 발전에 대한 의견
9. 한국 일반적인 office는 무엇인지?
10. home improvement combo. 가장 최근의 Home improvement combo는? hardware store에 전화에서 질문 3가지.이 정도 기억이 납니다. 빨리 나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40분 꽉 채우고 나왔습니다.
결과야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긴장풀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듯이 얘기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오픽후기입니다. 8월 12일
올리브 2013.09.0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