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d graphic design 중 게임컨셉아티스트를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보통 이쪽 계통에서는 캐나다의 벤쿠버필름스쿨[VFS]나 미국샌프란시스코의 AAU를 권합니다.[유학코스]
하지만 저같은 경우 현재 나이가 36세이고 7년의 게임회사경력이 있어서 호주나 뉴질랜드로 배우자와 함께
영주권을 딸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선택하려 하는데요...
호주에 거주하고 계신분의 말씀에 따르면
그래픽프리프레스과정으로 와서 2년간 유학을 하고 영주권을 따려면 1년정도 호주 그래픽[인쇄물이나 그이외의 페이퍼수정등의
2D또는 3D작업]회사에서 1년간 경력을 따라고 하시더군요...
현재 제 경력은
[아크로드라는 게임을 3년간NHN이라는 회사에서 제작하였고-[2D CONCEPT ARTIST]
2년간 캐주얼게임들과 보드게임들을 제작하였고
엠게임라는 회사나 넥슨이라는 회사등과 같은 곳에서
2년여간 게임을 제작하여 총경력이 8년 정도 됩니다.]
36살 나이에 제가 선택해야 하는것이
안정과 영주권과 그런 것이라면
제가 호주에 가서 제 자존심을 지키자는것이 아니라
되도록 10점이 부족하더라도
필름애니메이터[영화후반작업 및 멀티미디어애니메이션] 라든가 3D ANIMATION을 해야할 것 같아서요...
현재 혹시라도 호주에서
뉴질랜드처럼 내년초나 후반쯤에
그래픽 중에서도 이러한 분야가 발전되거나 할 가능성이 있을까여??
아니면 SRS비자라는 것으로
제가 아일츠를 7.0이상 따내서
인터넷의 매체를 이용한 고용주에게 스폰서를 받아
비인기지역의 취업을 통한 SIR비자를 획득하여 2년간 근무를 해야 할까요?
호주의 필름이나 애니메이션 회사가
뉴질랜드보다 없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되도록이면 호주에 계신 분들의
정확한 정보를 좀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호주는 정말 그런 거 없으니까
나이 생각하지 말고 미국이나 캐나다로 가는 게 낳을 것 같다면
그렇게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는 그냥 제가 하던 거 계속하며 쉽게 살려는 게 아니라....2D쪽만 해왔고 현재 한국에서는 더 이상
취업자리가 없는 정년의 나이가 되어서 빠르고 침착하게 더 어려운 3D ANIMATION을 공부하여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서 가족을 지키고 살고 싶어서 이런 질문을 올리는 것입니다.
부디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고 좋은 답변 고견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