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을 다니려고 미시건에서 토플대신 쓸수 있는 미시건테스트를 오자마자 합격하고
이근처 대학에 원서를 넣을수 있는 자격을 얻고 또 지망하는 학과에가서 사람들도 만나봐서
바로 입학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런데예상이 뒤집혔죠.제가 한국에 있었을때 고등학교시절 미술을 전공하면서
내신을 거의 버리다 싶이했었기에 내신이 바닥이였거든요 2.0 약간 미달일만큼 내신이않좋았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어공부들 뒤늦게 공부에 매달려서 영어는 어느정도 잘하는데
내신성적이 제발을 붙잡아요
어쩔수없이 커뮤니티 컬리지의 성적표로 나중에 편입을 하고 싶어서 등록을하고 다니고있는데
트렌스퍼 할때가서 또 고등학교 성적표가 적용될지도 모른다네요.. 어떻게 되는건가여?
저는 아무런 기회도 없나요? 토플을 딴다던지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좋은 성적표를 받는다던지..다자신있는데..
만약 고등학교 성적이 엉망이라서 아무런 방법이 없다면...
잘 몰라서 불안하고 그러네요.이근처 대학에서도 물어보려고 합니다 .,
모아님들이나 멤버들 누구 아시는 분있나요 제상황에서 좋은 대안이?
말로는 지난날을 후회하지않는다 내신은 일부러 신경쓰지 않고 수능에 올인했었다 뭐 이런식으로 자존심을 내세우고 있지만은
가슴한편으로는 짧았던 내생각과 어리석은 신념으로인해 불성실한 나를 허용했다는것에 대해 너무 많이 늬우치고 있습니다.
이번으로 큰 교훈을 얻었지만.. 전 어떡해야될까요?
꼭필요한질문!
찬내 2013.09.0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