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월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취직의 벽이 높다는 것을 많이 들었고, 나름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지만
작년 하반기에 몸으로 직접 배우고는 아는 것고 당하는 것의 차이는 큰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 증권사 위주로 지원을 많이하였는데, 결과는 최종면접만 다섯번 탈락하는 쓴 맛을 보았습니다.
가장 포커싱했던 부문은 증권사 본사(IB 혹은 리서치) 위주로 지원을 많이 했고, 그 부문으로가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래도다시 상반기 구직을 준비하려하는데어떤 활동을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부끄럽지만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스펙은 학점 3.62/4.3이고 토익은 900대이고 자격증은 집합과 파생이 있습니다. 인턴은 국내와 외국계에서 한 번씩 했고, 해외경험으로는 미국 교환학생 1년 다녀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고려하고 있는 옵션이 인턴을 더 할지, CFA를 비롯한 자격증 취득에 더집중을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남겨주시는 조언 한 마디가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