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사업자등록증이 있고 아직도 영업중으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물론 겸사겸사 하고있지만 취업을 하고나면 더이상 이사업을 하진 않을꺼고
가족이 대신하게 될텐데 보통 이력서에 이런 사항을 집어넣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06년 4월부터 11년 2월까지 퇴직이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재직중이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예 집어넣지 말아야하나요?
나중에 신원조회를 하면 다 나타난다고 하는데 거짓으로 적으면 잘못될까봐 걱정입니다.
일단 적고 면접때 얘기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