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좀잇으면 투투겸 제생일이라서..
같이 영화보러가구 놀려구하거든요...
근데 여친이 통금시간이6시인가봐요... 9시까지놀구싶은데 허락맡으려구하거든요..
근데부모님이 두분다 엄하셔서..ㅜㅜ
생각해본게 일단 12시짜리영화랑5시짜리영화가잇는데
12시짜리는 여친가족이 교회가서 11시30분에와서 밥먹구뭐하고 준비하고 버스타구가면 1시쯤될거에요..
그래서 못본다구 5시꺼 예매해놧다구 9시까지노는거랑..
여친친구랑 여친이랑 같이집에놀러가서 여친이 엄마한테말할때 친구가 같이옆에서 허락맡아주는거랑요
제가 집으로 가서...허락맡는거랑(근데이건좀 친해야 될수잇는거라..ㅜㅜ)
마지막으론 저희부모님하구 그쪽부모님하구 통화해서 믿게끔 하는거랑요...
이거말고 다른방법뭐잇을가요..?? 이거 추천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오 ㅜ.ㅜ
여친 부모님설득방법좀..ㅜ
하늬 2013.09.03 댓글 3
주리
아 그럼 방법이 없나...?
튼동
근데... 좋은방법이긴한데요.. 6시이후에 들어가면 그자체를혼나요..
6시되면 전화가온대요 안오냐구.. 그러다 늦게들어가면 혼나구요..ㅜ
이플
그냥 제친구같은경우는 100일되서 10시까지 놀았거든요?
그런데 일단 여친친구를 섭외한다음에요
여친이 집에들어갔을때 부모님이 왜 지금오냐고 물으면
여친이 여친친구랑 놀다가 늦었다고 전화해보라고 해서
여친친구가 여친이랑 10시까지 놀았다고 해달라고 하면 되요 ㅋㅋ
제친구도 그방법써서 안혼났거든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