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한국에서 베트남어 공부하고 어제 나짱으로 왔네요ㅎ
신나게 베트남어 배우려고 왔거든요ㅎ
후~근데 이 외로운맘은 뭐죠ㅎ 베트남사람하고 베트남말로 얘기하면서 공부하는게 재밌는데
친구가 옆에 없으니 조금힘드네요ㅎ
물론 공부하러 맘 독하게 먹고왔고 베트남 사랑하고 베트남어 재밌어요ㅎ
지금 마음은 그래도 옆에 한국친구가 있었음 좋겠네요ㅎ
저는 지금 나짱입니다ㅎ
혹시 나짱에서 베트남친구 소개시켜주실수있는분 계신가요ㅎ 힘들때 얘기할수 있는 한국분도 계셨음 좋겠네요ㅎ
폰으로 쓰는거라 괴발쇠발이네요ㅎ
콩쑨
힘주시는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홀림길
베트남어 배우기엔는 호치민이나 하노이가 좋다고생각합니다. 나짱 정도만되도 발음이나 단어 다른것들이 꽤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친구사귀시려면 마음만있으면 사귀시긴 어렵지않습니다. 외국인이 베트남어 조금하면 굉장히 좋아하며 신기해합니다. co len 하세요~ ^^ - 호치민에 사는 1인-
검사
신나게 베트남어 배우려고 왔다면서요??
그럼 한국 사람 가까이에 있음 방해가 됩니다.
아무리 벳남어를 잘한들 한국 사람끼리 벳남어로 이야기 하기는 좀 어렵잖아요..ㅋ
열공하세요~~^^
냐짱 해변에서 책 보면 그냥 쏙쏙 잘 될것 같아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