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줄엿는데요..(급햠)

ㅠㅠ교복을 또 다시줄엿는데요ㅠㅠ
춘추복치마를줄엿거든여ㅠㅠ
춥잔아여ㅠㅠ
완전미니스커트가되버렷거든영 ㅠㅠ
그리고 저 통줄여달라고안햇는데 ( 살찌고 작아져서 ㅋㅋ...)
아주머니가 통까지 친절하게 줄여주셧네요 ㅎㅎㅎㅎ -_-
그래서 완전 딱맞음 -_- 옷안들어가여ㅠㅠ
친구들말로는
밑단뜯으라는데

교복자르고 밑에 한번접어서 꼬맷는데
밑에 안꼬매도 되여?
왜밑단뜯으라고하지-_-;;

댓글 4

  • 남

    아 그럼 하나 더 사시던가 아님 그냥 안 꼬매면 좀 뒷모습이 추하던데
    그러니까 꼬매시구요 요즘은 거의 치마 2개씩 가지고 다니던데
    저두 그렇쿠요

  • 앨버트

    치마를 아예 잘랏는데...

  • 똘끼

    밑단을 뜯으면 그 실밥이 풀려서요 다시 원래 크기로 되돌릴수있을껄요

    그냥 밑단 뜯구요 아줌마한테 다시 부탁하는게 나을듯한데요

  • 든솔

    밑단을 자르면 더 짧아지는거 아닌가요? 옷이 안들어가는 이유는 통을 줄여서 그런건데...
    통줄인곳에보면 더 늘릴수있는지 수선집 아줌마한테 물어봐서 다시 해달라고 하세요 님꼐서 어떻게 해보겠지 하ㄷ ㅏ가 더 망칠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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