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꿈이 외국에서 살아보는거라 휴학을 했습니다
허지만 돈이 한푼도 없는지라...집에서도 못대주시는지라
삼사오월 반도체공장에서 일해서 칠백정도 모으고 칠월에 아일랜드로 떠나려고 합니다
부모님께서 휴학한다할때 시간 허비하는거 아닌가 하고 걱정많이 하셨는데 그래도 잘 지금 계획잡아서 좋네요 이대로 쭉 잘되면 좋겠네요
휴학하시는 모든분들 다들 자기 계획 제대로 세우셔서 성공적인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휴학생
물티슈 2013.09.02 댓글 5
하림
우와 파이팅!!
아잉누님
실천하는 사람 별로 없는데.. 멋지십니다!!
새나
계획잘짜셔서 하시는게^^꼭 고민해보세요
밝음이
꿈을 실현시키는 모습이 멋있네요 굳~
김슬픔
부럽네요 ㅋㅋㅋ 군인이라..